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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장품 색조 BM Assistant
설명을 보면 BM Assistant로 하는 일이 Bm과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계약직으로 업무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2026.04.07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BM Assistant는 실제로 BM과 유사한 업무를 일부 수행하지만 의사결정 권한 없이 서포트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계약직이라면 단순 운영 보조에 그칠 가능성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만 색조 화장품 카테고리는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브랜드 경험이 중요한 분야라 초기 진입용으로는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핵심은 상품 기획 참여 범위와 런칭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입니다. 단순 자료 정리나 발주 관리 위주라면 성장성이 낮고, 기획에 일부라도 관여할 수 있다면 계약직이라도 좋은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화장품 색조 BM Assistant는 겉으로 보기에는 BM과 업무가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담당 범위와 의사결정 권한에서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신제품 기획 보조부터 시장 확인, 패키지와 원가 조율, 유관부서 일정 맞춤까지 흐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BM 직무를 준비하시는 분께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계약직이라고 해서 의미가 가볍다고 보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실무를 가까이서 익히면서 본인 적성과 속도를 확인해볼 수 있어 장점이 분명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장기 커리어를 생각하신다면 계약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어느 정도까지 맡게 되는지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단순 보조만 반복되는지 아니면 실제 제품 운영 과정에 참여하는지에 따라 경험의 밀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색조 BM을 목표로 하신다면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실무 감각을 쌓아보는 선택은 충분히 해볼 만하고 이후 정규직 BM 지원 때도 분명히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계약직 BM Assistant 경험은 정규직 BM 업무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는 데 유리합니다. 업무 범위가 BM과 유사하다면, 브랜드 전략, 마케팅 기획, 데이터 분석 등 핵심 역량을 체험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 커리어 목표와 연계해 성장 가능성, 정규직 전환 기회, 학습 범위를 고려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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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학년 취준 준비 방향 고민
기계공학과 4학년 올라가는 학부생입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와 대회 중심으로 스펙을 쌓아왔는데, 최근 시장 상황을 보며 자동차 외 직무(설비·공정·제조·기계 R&D 등)로도 대비해야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관련 경험이 부족해 4학년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 중입니다. 학부연구생을 해보는 선택지도 있지만, 연구 주제가 제 성향과 잘 맞을지 확신이 없어 단기로라도 경험해보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또는 학부연구생을 여름까지 하고 2학기에는 현장실습과 하반기 공채를 병행하는 루트가 현실적인지도 궁금합니다. (1학기에 졸업작품을 안하면 2학기에 현장실습 못할 수 도 있음) 만약 학부연구생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현장실습이 지원해도 떨어질 수도 있기에 일단 보험으로 학연생을 하면서 생각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4학년 시기에 어떤 선택이 가장 효율적이었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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